김상욱 의원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후 울산 지역에서 활동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선대위에서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지만 김상욱 의원은 현지에서의 활동이 부족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절대 권력'을 향해 나아가면서 국민의힘 출신인 김상욱 의원뿐만 아니라 허은아 전 대표, 문병호 전 의원 등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반명 빅텐트'는 아직까지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의 민주당 합류를 실수로 평가하며 문책 검토를 지시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김상욱 의원 역시 이재명 후보를 직접 지지하면서 그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의원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극복하고 지지 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의 전복을 통해 책임감 있게 지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김대남 선대위 합류를 경솔한 조치로 평가하며 문책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조치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상욱 의원과 같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의힘 탈당 의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집행부는 양경수 의원을 중심으로 진보정당들의 지지가 미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을 탈당한 의원들의 이재명 후보 지지가 민주당 내부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국민의힘 출신 의원들의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이재명 후보 지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결정이 6월3일 대통령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선택에 주목하며, 각 후보들의 지지자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