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 속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 폄훼한 발언을 사과하고, 한·미동맹에 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같은 비판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이라며 계속 발언했습니다.한편, 김 후보의 발언은 주한미군에 대한 이재명 후보의 이전 발언을 언급하며 나온 것으로, 이재명 후보가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폄훼하거나 한·미·일 연합 군사훈련을 극단적 친일 행위로 매도한 적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러한 발언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한미동맹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김문수 후보의 발언은 강민국 의원의 발언과 함께 주한미군의 감축에 대한 우려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 후보와 국힘당은 이재명 후보를 위험하고 불안한 안보 관리자로 규정하며, 주한미군의 감축이 현실화 된다면 안보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명확히 요구했습니다.
그는 “지금이라도 과거 주한미군 점령군 발언을 사과하고 한미동맹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이재명 후보는 이전에 주한미군에 대한 발언을 통해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해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에게 주한미군에 대한 즉각적인 사과와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각 후보들은 신중하고 책임있는 입장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