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악 예능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에서는 양동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동근은 이 프로그램을 '쇼미 더 머니'와 비교하여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 음악 신인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며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게 됩니다.김윤아는 '하우스 오브 걸스'에 출연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대치동의 고급 과외'와 같은 스케일로 인디씬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양동근은 '쇼미더머니'와 '하우스 오브 걸스'를 비교할 때,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르지만 '하우스 오브 걸스'는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우스 오브 걸스'의 제작발표회에는 김윤아, 신용재, 양동근, 소유 등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김윤아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그려내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열정과 간절함으로 함께 가는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양동근은 '쇼미더머니'와 '하우스 오브 걸스'를 비교하며, 전국의 들개들을 모아놓고 뜯는 프로그램과 대치동의 고급 과외를 보내려는 느낌의 차이를 언급하였습니다.'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 음악 씬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해가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양동근의 말처럼 '하우스 오브 걸스'는 '쇼미더머니'와는 다른 느낌의 고급 과외 클래스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윤아와 다른 참여자들도 각자의 의견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우스 오브 걸스'가 어떤 성과를 이루어 나갈지, 기대가 높아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