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한 토트넘 팬이 딸에게 '매디슨 흥민'이라는 이름을 지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아빠는 딸을 안젤라 매디슨 흥민이라고 부르며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딸이 태어난 날이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순간이었다고 합니다.이 영국 팬은 토트넘의 역사적인 우승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서 딸의 이름에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이 사건은 영국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지며 딸 이름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아버지는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어 BBC에 공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딸의 이름에 대해 관심을 보였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이처럼 토트넘의 우승에 감격을 느낀 영국의 한 아빠가 딸에게 '안젤라 매디슨 흥민'이라는 이름을 지은 사례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에 대한 애정을 담아 딸의 이름을 정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는 토트넘의 역사적인 우승을 축하하는 한 사례로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