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김상욱과 박재현이 ROAD TO UFC 시즌4에서 두 번째 도전을 앞두고 계체를 통과했습니다. 라이트급(70.3kg)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김상욱과 박재현은 이른바 '프로그램'과 '천재 1호'로 불리며, 22일(한국 시간 기준)에 열린 계체에서 합격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UFC로의 꿈을 향해 마지막 기회를 잡았습니다. 김상욱은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오프닝 라운드에 출전하여 UFC 계약을 위한 토너먼트 경기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김상욱은 유도 3단 출신인 카미야 다이치와 라이트급 경기에 맞붙을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는 상대가 그래플링에 능숙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타격전으로 승부를 볼 계획입니다.
한편, 김상욱과 함께 한국 선수들로는 박재현이 있습니다. 박재현은 시즌4의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도전하며 '천재 1호'로 불리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이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UFC로의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UFC로 가는 길에서 큰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4에서의 김상욱과 박재현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더 큰 성과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