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LPGA 투어 멕시코 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최혜진, 이정은, 신지은 선수들이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최혜진은 멕시코 킨타나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정은, 최혜진, 신지은 선수들은 총상금 250만 달러인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 함께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지은 선수가 첫날에는 공동 1위에 올랐으며 재미교포인 제니 배 선수가 단독 선두로 우승을 향해 경쟁 중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