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의 유세에 대해 사전투표 전까지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여러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대변인은 "주요 여론조사를 보면 두 후보가 합쳐질 때 이재명 후보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온다"며 이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초반 50%대에서 현재는 45%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에 이재명 후보는 경기남부와 김문수 후보의 고향인 경북에서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노량진 고시촌에서 유세를 시작하고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지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재명 후보는 '호텔경제학'과 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이준석 후보는 이를 토론자리에서 비판하며 이를 화두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과거에 부정선거를 신봉하고 거짓말을 자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과거에 개표부정에 관한 주장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거짓말을 자주 한다"며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김문수 측은 "보수 단일화로 이재명 후보를 역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체 상황 속에서 2025년 5월 24일 현장 라이브에서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 부천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유세는 여전히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나, 논란과 비판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민의 선택을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에 이 후보들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정치 상황이 더욱 열린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각 후보의 정책과 가치관을 비교하여 선택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있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