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MA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김동현과 정찬성의 제자들이 ROAD TO UFC 시즌4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스턴건' 김동현과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들은 스승의 그라운드 주특기 기술을 잘 활용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프로그램' 김상욱과 '천재 1호' 박재현은 모두 스승으로부터 배운 기술을 발휘하여 경기에서 승리하며 UFC 진출을 향한 길을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약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상욱과 박재현은 라이트급(70.3kg) 토너먼트에 출전하며 UFC 입성을 향해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들의 향후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ROAD TO UFC 시즌4에서의 이들의 더 큰 성과와 UFC 진출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