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배우 유지태에게 첫 청첩장을 전달했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김준호와 유지태는 단국대 연극영화과 95학번 동기로 함께 동거한 우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준호는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결혼 생활에 관한 꿀팁까지 솔직히 이야기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되었습니다.김준호는 유지태와 함께 30년이 넘는 오랜 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며 즐거운 대화를 펼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김준호는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면서 프러포즈 당시 불렀던 곡을 두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유지태는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음과 동시에 "지민 씨가 너무 아깝다"고 언급하며 김준호를 놀림과 함께 이야기를 전개시켰습니다.
유지태는 대학 시절 김준호의 유쾌한 단편과 함께 '더러움의 끝판왕'으로서의 모습을 회상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김준호와 유지태의 케미스트리와 인연을 담은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김준호의 결혼식 예상 하객이 1,200명을 넘어가는 대규모 행사로 예고되었으며, 유지태뿐만 아니라 세븐 부부와 이다해, 이성미, 이경실, 조혜련 등의 스타들에게도 청첩장이 전달될 예정이었습니다.김준호와 유지태의 오랜 우정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정과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김준호의 청첩장 전달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전해진 김준호와 유지태의 친분과 교감은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일으켰으며, 앞으로도 둘의 케미를 기대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