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8일에 예고된 버스 파업에 대비하여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하철 운행을 173회 늘리고 무료 셔틀 운행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노동조합의 불법 조업 방해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구축하였습니다. 서울시는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하여 모든 준비를 마쳐놓았습니다.

또한, 시내 초.중.고등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파업 기간 중 등교 및 출근 시간의 1시간 조정을 요청하는 등 시민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한편,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총력 대응할 예정이며 파업이 3일 이상 이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비상수송 대책을 점검하고 노동조합의 불법 조업 방해행위에 대응한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들은 파업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의 안내에 따라 이동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