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금은방을 턴 혐의로 체포한 20대 2명이 5억원을 넘는 위조지폐를 제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통화위조 및 특수절도 혐의로 A씨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씨와 B씨는 지난 5일 새벽에 평택시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5,000만원 상당의 귀금속류를 훔친 혐의가 추가로 적발되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위조지폐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A씨는 지난 20일 동성로에 있는 다른 금은방에서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227장을 만드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A씨는 5만원권 지폐 1,011장을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토대로 경찰은 A씨가 지난해에 5만원권 지폐를 훔친 사실을 밝혀내며 A씨와 B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경찰은 또 다른 사건에서 30대 여성인 C씨를 금은방에서 9차례에 걸쳐 2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구속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C씨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1,000여 장을 만들어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범행들을 통해 경찰은 통화위조와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관련자들을 엄정히 처벌할 것이라 밝혔습니다.따라서, 금은방을 턴 혐의로 체포된 A씨, B씨, 그리고 C씨들이 위조지폐를 제조하고 소지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이들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통화위조와 특수절도의 범행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여 사회적 안전을 확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