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이 자신의 아들 손보승이 혼전임신으로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처음 들었을 때의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경실은 손절한 아들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이경실은"아들이 애를 가졌다고... 5년 만에 아들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은 손자의 환영을 받으며 아들의 집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또한, 이경실은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는데 혼전임신으로 아빠가 된 아들 손보승과 손절했을 당시의 속마음을 고백했습니다.이경실은 1월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들과 1년간 절연한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군대라도 갔다 왔으면 괜찮은데, 아이를 낳고 그렇게 보내주기 힘들다"고 전했습니다. 이후에도 이경실은 아들과 손절한 결정에 대해 일부러 냉정하게 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경실은 혼전임신으로 23살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된 아들 손보승과의 관계를 끊은 후, 5년 만에 아들의 신혼집을 찾았습니다. 그 당시의 속마음을 밝혀 "어린 나이에 아버지라는 게 씁쓸하고 속상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경실은 혼전임신으로 아들과의 손절을 선택한 것에 대해 어려움과 갈등을 겪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뒤늦게 심경을 털어놓았고, 과거의 상황을 되새기며 아픔을 견디고, 내면의 모호함을 깊이 되새김하는 시간이었음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