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대선후보들이 마지막 TV 토론에 참석했습니다. 토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정치 분야에 대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막판 TV토론에서 대선후보들은 말 아낀 논쟁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2차 후보자 토론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후보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에게 "대통령의 국회 해산권에 대해 긍정적인가"라고 질문하며 공격적인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 대선후보 TV토론회가 열린다"며 "국민이 원하는 유능한 정치, 언제나 약속을 지키는 정치, 통합과 공정 상식과 정의가 살아있는 정치의 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선후보들은 5.18, 방탄독재, 알바 청년, 파란 윤석열 등의 키워드를 사용하며 대선에 대한 열정을 보였습니다. 정치양극화가 주제였는데,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후보는 "소통 부재와 비명횡사식 편갈이가 정치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종합하면, 오늘 대선후보들이 마지막 TV토론회에 참석하여 정치 양극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각 후보들은 토론을 통해 자신의 정책 및 이념을 알리는 노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