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최근 절친 배우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차태현은 조인성이 직접 지은 소속사명인 '베이스캠프컴퍼니'를 통해 대표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차태현은 "한참 전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이었다. 나이를 먹으면 계약이 종료된 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상황에 대비하여 1인 기획사를 차리거나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직은 방이 없어 공유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최근 함께 소속사를 설립한 조인성은 베이스캠프컴퍼니에 대해 "나만의 소규모인데, 중요한 일을 하는 곳이 있다"며 뜻깊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또한 차태현은 "인성이가 만든 이름이다"고 설명하며, 사무실이 없어 공유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차태현과 조인성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하여 소속사 설립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차태현은 "나이가 들면 가야할 곳이 없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전하며, 베이스캠프컴퍼니에서 활동중인 배우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또한 차태현은 현재 '이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이 질병이 전 세계 인구 중 약 20%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차태현과 조인성은 소속사 설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는 공유 오피스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의 소속사 설립에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