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문수 후보가 제주를 방문하는 가운데, 일부 단체는 그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증폭시키고 있다. 당시 김 후보는 제주 공약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제주의 미래 신산업 육성'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제주의 산업구조를 1차 산업과 관광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신산업군으로 재편하고, 인공지능 및 헬스케어 관련 사업에 특히 중점을 두고자 한다는 것이다.6월 3일 대선에서 후보들은 '제주 미래산업'을 주요 이슈로 삼았다.

김문수 후보는 제주 7대 공약 중 첫 번째로 미래 신산업 육성을 꼽았다. 그는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산업을 제주의 1차 산업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제주 농민 1,510명의 지지를 받았으며, 농업을 중심으로 제주의 1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식량안보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다른 뉴스에서는 '지역 갈등 공약'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졌다.

제주도 7대 공약에는 미래 신산업 육성, 제2공항 건설 유보 없이 추진, 제주 신항만 건설, 글로벌 스포츠 훈련센터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국민의힘은 호남 및 제주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에 담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한국 정부와 중국 국무원이 2015년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전망에 따르면, 2030년까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시장 규모는 1조 5000억 달러로 예상되어 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미래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 후보와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제주의 미래산업 발전을 놓고 다양한 의견과 공약이 제시되고 있다.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신산업 육성은 현재 정치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각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을 통해 제주의 미래산업 육성을 약속하며, 선거를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함께 제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진행되고 있음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