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배우 박진영이 자신의 영화 '하이파이브'를 위해 3개월간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영춘'이라는 빌런 캐릭터로 등장하며 파격적인 상의 탈의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습니다.
박진영은 인터뷰에서 영화 속 노출 장면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짐승 같은 몸을 만들기 위해 3개월 동안 방토와 닭가슴살을 삼시세끼로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영화 속 장기이식으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팀 '하이파이브'의 멤버로서 초능력을 탐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박진영은 이번 캐릭터의 특징인 '짐승 같은 몸'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이에 박진영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근육을 뚜렷하게 드러내기 위해 음식을 줄이고 철저한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영화가 자신에게 도전적인 경험이었지만 즐거웠다고도 전하며, 차기 작품에서도 더 놀라운 변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하이파이브'의 다른 주연배우 라미란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미스터리한 역할을 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라미란은 이번 영화에서 인간계에 발을 딛게 됐다는 설정을 좋아했고, 향후 CG를 이용한 원더우먼과 같은 역할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박진영은 '하이파이브'에서 노출신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한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근육질 몸매를 통해 캐릭터의 특징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지켜봐야 할 것은, 더불어 박진영이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일 것이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