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세운상가 인근에서 발생한 노후 건물 화재로 인해 약 5시간 만에 큰 불이 제어되었습니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이 사건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70대 한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이번 화재로 인해 을지로 4가에서 3가 방향 차로가 전면 통제되었고, 교통체증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들은 상가가 밀집한 지역이어서 진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전했습니다. 인근 지하철역과 주변 상가들도 연기로 인한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으며, 소방 당국은 계속해서 화재 진압 및 감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에 특정적인 인화물질이 사용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화재의 진화율이 70%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장비를 동원하여 화재 건물을 순차적으로 철거 중이며,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이번 사건은 서울 중구 세운상가 인근에서 발생한 노후 건물 화재로,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이 화재가 제어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연기 흡입으로 인한 한 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 주변의 안전을 위해 계속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환상이며, 화재로 인한 통제된 도로에 대한 교통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니 주변 사람들은 주의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