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는 4년 만에 개그맨 부부 7쌍이 다시 모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설아-조현민 부부도 이번 시즌에 새로 합류하면서 이혼 의혹 등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대처하고 있습니다.

각 부부들은 각자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각 부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