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문수, 이준석 만나러 의원회관 심야 방문... 사전투표 앞 단일화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사전투표 실시일인 29일 자정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 단일화 담판을 위해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예고없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전투표를 앞두고 김 후보가 막판 단일화 협상을 위해 이준석 후보를 만나러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제21대 대선, 사전투표 29일~30일 이틀간 실시이번 제21대 대선에서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전투표소별 사전투표자수를 관내와 관외로 구분하여 1시간 단위로 추가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공정선거참관단은 사전투표 과정을 투명하게 관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29일 오전 6시부터 사전투표 진행제21대 대선 사전투표는 내일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선거는 2007년 6월 4일 이전에 출생한 모든 18세 이상의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사전투표가 가능합니다.6·3 대선 유권자 87% "반드시 투표할 것"…3년전 대선과 비슷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도 유권자의 87%가 반드시 투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대다수인 84%가 이미 지지할 후보를 결정했다고 답변했으며, 후보 선택 시 고려사항으로는 '능력과 경력'이 가장 높게 제시됐습니다.김문수, 내일 인천 계양구에서 사전투표…"대역전 발판 마련"김문수 후보는 내일, 이재명 후보의 선거구인 인천 계양구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이를 통해 대선에서의 대역전을 위한 발판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부산지역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206곳서 진행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지역 206개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시선위는 오늘을 최종 모의시험일로 정하고 투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김문수가 '이재명 지역구' 인천 계양서 사전투표하는 이유는김문수 후보는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사전투표 폐지를 공약했었고, 이를 회의한 결과 모두가 사전투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사전투표가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막판 단일화 협상과 후보들의 마지막 총력전이 기대됩니다.

부디 모든 유권자들이 책임감 있게 투표에 참여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기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