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대선 후보 이준석이 마지막 TV 토론에서 여성의 신체와 관련한 노골적인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여러 정당과 시민들로부터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이준석 후보는 여성 혐오 발언으로 인한 고발을 받았습니다.

법무법인 찬종의 이병철 변호사를 통해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이준석 후보가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에게 여성의 신체와 관련한 젓가락을 언급한 것에 대해 극도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이준석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또한, 21대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유권자가 86.8%로 조사되었습니다.

TV토론이 후보자 선택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TV토론에서 정책 토론이 아닌 상호 비방전이 지배적이었던 점이 지적되었습니다.마지막 TV 토론에서도 이준석 후보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면서 정치 분야에 대한 후보들의 전략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권영국 후보가 이준석 후보의 발언을 귀를 의심할 만큼 충격적이라고 언급했으며, 이준석 후보는 발언에 대해 불편을 느끼는 국민에게 사과하였습니다.마지막 TV 토론에서의 논란을 빚은 이준석 후보의 발언은 여성 혐오 발언으로 비난받았고, 고발까지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여성 신체에 대한 언급을 포함한 논쟁이 커지고 있으며, 정치인의 언행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논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