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뉴스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간의 사전투표 관련 소식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10시에 서울 신촌에서 사전투표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인천 계양구에서 유세 중에 투표소를 찾아 투표할 계획입니다.또한, 이재명 후보가 이준석 후보에 대해 "양두구육 시즌2"라며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확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준석 후보는 이런 주장을 "망상의 늪에 빠져 있다"고 반박하며 부정선거론을 믿었던 사람에게 망상의 늪이라고 말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또한 이준석 후보가 후보직을 포기하고 김문수와 단일화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히며 이에 대한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이에 이준석 후보는 "망상의 늪에 빠져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또한,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국민의힘 단일화 문제를 두고 입씨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단일화를 언급하며 "양두구육 하려다가 또 토사구팽 당하실 수 있다"고 말하자 이준석 후보는 또 다시 망상의 늪이라고 응수하고 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또한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 탄소중립의 초석을 놓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후위기는 단순히 지구 온도 상승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에 직결된 문제라며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장남에 관한 음담패설과 도박 관련 이야기를 통해 대통령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혀 공약 발표한 이재명 후보에 대해 "헛것 보이나"라는 비판을 했습니다.요약하면, 오늘은 이재명, 이준석, 김문수 대선 후보들 간의 사전투표와 단일화, 기후위기 대응, 그리고 후보들 간의 비판과 입씨름에 관한 뉴스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