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둘째날 사전투표율이 오전 7시 현재 20.4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8.29%)과 비교했을 때 2.12%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6.29%)이며, 그 뒤를 이어 전북(33.99%), 광주(33.29%), 세종(23.41%) 등이 있습니다.이어서 2일차인 사전투표율이 오전 11시에 24.55%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대선보다 1.1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역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달성한 제20대 대선(36.93%)의 같은 시각 누적 투표율(23.36%)보다도 1.19%포인트 높습니다. 또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치러진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 동일 시간대 누적투표율을 상회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어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 오전 7시 누적투표율이 20.41%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사전투표 제도가 처음으로 전국 단위 선거에 도입된 이후 동시간대 투표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또한, 둘째 날 오전 11시에 발표된 사전투표율은 24.5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23.36%)과 비교해 1.1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전남 지역은 43.04%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1대 대선 둘째 날 오후 12시 현재 사전투표율이 25.79%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25.19%)과 비교했을 때 0.6%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44.8%)이며, 전북(41.79%), 광주(40.56%), 세종(29.5%)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이상으로 21대 대선 둘째 날의 사전투표율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 많은 선거 참여와 의견 표명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