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초계기 추락으로 순직한 해군 항공사령부 제주기지 소속 승무원 4명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3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 항공사령부 금익관(체육관)에서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분향소에는 1계급 추서 진급을 받은 승무원 4명의 유가족과 부조종사 박진우 소령, 부조종사 이태훈 소령, 전술사 윤동규 상사, 그리고 전술사 강신원 상사의 유족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해군은 추락 사고 직전까지 초계기와 교신이 이루어졌지만 비상상황과 관련된 어떠한 내용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 비행경로는 평소와 같았으며, 추락 원인으로는 조류 충돌이나 난기류 등에 의한 가능성도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이 초계기는 2010년 도입되었으며, 2030년에는 제외될 예정이었던 기종이었습니다. 해군은 승무원 4명 모두를 순직으로 결정했으며, 이들의 무사안식을 충분히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사고 현장에서 초계기의 음성기록장치를 수거했으며, 사고 직전까지 정상적인 교신이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해군은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해군이 오후 1시 49분에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한 야산에 추락한 사고와 관련하여 해상초계기의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해군은 해당 사고로 순직한 군인 4명을 해군본부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순직으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해군은 추락 사고가 발생한 초계기는 제주도의 해군 항공사령부 615 비행대대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이들은 이착륙 훈련을 제주공항이 혼잡하여 포항기지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고(故) 박진우 소령 등 4명의 승무원에 대한 순직 결정이 내려졌으며, 해군은 사고 당일 탑승한 모든 승무원들에 대해 순직을 결정하며 장례는 해군장으로 엄수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해군은 추락 사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 당일 탑승한 승무원 4명에 대한 순직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군은 30일 오전 해군본부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초계기 탑승자 4명을 순직으로 결정했으며, 국방부에는 일계급 추서 진급을 제안했습니다.

이와 같이 해상 초계기 추락으로 인해 해군 항공사령부 제주기지 소속 승무원 4명이 순직되었으며, 해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글 내용을 한 번 더 상기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