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아시아쿼터 미구엘 옥존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옥존은 2023-2024시즌에 아시아쿼터로 현대모비스에 합류하여 안정적인 볼 핸들링을 바탕으로 데뷔 시즌에 9.5득점, 2.1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2024-2025시즌에는 서울 SK를 상대로 개인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옥존의 활약을 높게 평가해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팀은 옥존을 통해 다가올 시즌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존은 현대모비스에서 팀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다른 외국 선수들과 아시아쿼터 선수들도 재계약에 대한 소식이 있습니다. 프로농구 구단들은 외국 선수 3명과 아시아쿼터 선수 4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DB 치나누 오누아쿠, 삼성 코피 코번 등의 외국 선수와 부산 KCC 캘빈 제프리 에피스톨라, SK 고메즈 델 리아노 등의 아시아쿼터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외국 선수인 숀 롱과 프림과 계약을 종료하고 옥존과의 재계약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팀의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하고 옥존의 중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프림과 롱의 떠남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명하면서도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이와 같이 현대모비스는 옥존과의 재계약을 통해 팀의 안정성과 성장을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존의 활약으로 인해 팀이 더욱 강화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가올 시즌에는 옥존을 중심으로 현대모비스가 좋은 성적을 이루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