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제주도 교육청 앞마당에서는 숨진 제주 중학교 교사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교원들은 '진상규명이 추모다' '우리가 서로를 지킵시다'와 같은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추모했습니다.
이 추모 행사에는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 등 6개 교사 단체가 참여했습니다.30일에 열린 추모 문화제는 민원에 시달리다 사망한 제주 모 중학교 교사를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교원단체들은 제주도교육청 주차장에서 이를 진행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현 교사를 추모하는 행사인 '선생님을 기억합니다'가 진행되었습니다. 추모식에는 유족, 함께 일한 교사들, 졸업생들도 참석하였습니다.
현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에도 교사들이 모여 추모문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경기교사노동조합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등이 모여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추모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교사들은 이 자리에서 제주 교사의 사망을 계기로 교육 환경의 개선과 교사의 권리 보호를 촉구했습니다.이날 제주도 교육청 앞마당에서 진행된 추모 행사는 현장의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교사들은 함께 추모하는 자리에서 현 교사의 생을 기억하며 안타까운 일에 대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추모 행사는 현 교사를 향한 존경과 애도의 정신을 표현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제주에서 열린 교사 추모 문화제는 모 중학교 교사의 세상 떠난 것을 애도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교원단체들이 함께 모여 행사를 기획하고, 추모의 의미를 재확인하며 앞으로의 교육 환경에 대한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교육계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새로이 다졌습니다.모 중학교 교사의 사망으로 인해 제주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교사들은 모이며 추모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추모 행사를 통해 교사들은 함께하고 함께 성장하며, 교육계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더욱 힘을 모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온 가족과 학생들, 교사들 모두가 함께하는 조화로운 교육 환경이 반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