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차 대선 TV토론에서 막말 논란을 일으킨 이준석 후보에 대한 징계안이 더불어민주당 등 5개 정당 의원 21명에 의해 발의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민주당이 나를 제명시키려 해…이재명 유신독재 서곡”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이준석 후보에 대한 혐오발언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장남의 과거 인터넷 게시판 음담패설 댓글 논란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이준석 후보의 발언에 대한 왜곡과 조작은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외신에서는 이준석 후보를 "한국 안티 페미의 얼굴"로 묘사하며 논란을 조명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 성폭력적인 댓글을 작성한 것이 확인됐다는 논란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제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연루된 아들에 대한 관련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이준석 후보는 나머지 후보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사과하면서 변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5개 정당 의원 21명은 이준석 후보에 대한 징계안을 발의했고, 이준석 후보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오후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이준석 후보의 발언을 왜곡하고 조작한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요약: - 3차 대선 TV토론에서 막말 논란을 일으킨 이준석 후보에 대한 징계안이 발의됨- 이준석 후보는 민주당에 의한 제명 시도라며 비판-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이준석 후보에 대한 책임을 촉구- 이준석 후보는 나머지 후보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사과하면서 변명 않기로 결정- 외신에서는 이준석 후보를 안티 페미의 얼굴로 묘사하여 논란을 조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