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가 D-7로 다가왔습니다. 27일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대선 중계를 위한 방송사 스튜디오 설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대선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국민의힘의 김문수, 그리고 개혁신당의 이준석 등이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남지역에서는 5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하고 투표소를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도민들의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방위적인 홍보를 위해 1인 피켓 홍보와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토론회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발언으로 혐오의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혐오 발언으로 인해 토론회의 본질이 흐려지고 한국 사회에 깊게 자리잡은 혐오의 균열이 드러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웨이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특별관을 오픈하였습니다. 이 특별관에서는 지상파 방송, 종합편성 채널, 보도 채널 등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한 곳에서 제공하여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전남도 또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가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1인 피켓 홍보 등을 통해 투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당근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대전소방본부는 대통령 선거 기간에 특별경계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이처럼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면서 각종 관련 기관과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자신의 선택을 신중히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