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팀인 우리은행이 팀의 핵심 선수인 김단비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30일 우리은행은 공식 SNS를 통해 김단비가 3년간 우리은행과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단비는 우리은행과의 재계약으로 함께하는 기간이 더 이어지게 되었습니다.김단비는 연봉 총액 4억 5천만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5천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로써 김단비는 4년 연속으로 여자농구 연봉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BNK썸의 김소니아와 KB스타즈의 박지수는 연봉 총액 4억 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원)으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애초에 우리은행과 김단비의 계약기간은 1년이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재계약을 통해 계약기간이 2년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김단비는 2028년까지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2022년 우리은행으로 옮겨온 김단비는 이제 6년간 우리은행의 에이스로 활약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른 팀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도 김단비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단비는 삼성생명과 계약기간 2년에 연봉 총액 1억 2천만원(연봉 1억 1천만원, 수당 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여기에 김단비는 청주여고와 광주대를 거치고 2011년 프로 농구선수로 데뷔하여 2020년부터 삼성생명에서 뛰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삼성생명은 김단비와의 재계약으로 더욱 강화된 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김단비와 계약기간 2년, 연봉 총액 1억 2천만원(연봉 1억 1천만원, 수당 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김단비는 청주여고에서 시작해 광주대를 거쳐 2011년 프로 농구계에 입문하여 2020년 삼성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자리를 굳혀왔습니다.
이로써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은 각각 김단비와의 재계약을 통해 팀의 핵심을 유지하고 더욱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단비의 활약을 통해 여자농구팬들은 더욱 흥미진진한 시즌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김단비의 성장과 우리은행, 삼성생명의 경기력 향상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