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김영대가 축의금을 받으려는 목적으로 가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이를 취재한 뉴스에 따르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의 제작진은 두 배우의 축의금 정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상반된 표정으로 등장하며, 이들이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26일에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손해 보기를 꺼리는 여자 손해영이 가짜 결혼식을 엮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두 배우의 화려한 비주얼과 유머러스한 상황 설정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신민아(40세)와 김영대(28세)의 결혼식을 기념한 축의금 정산 포스터는 신민아의 성숙한 매력과 김영대의 청순한 매력이 어우러진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목을 끌었다.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표어와 함께 공개된 이 포스터는 두 사람의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이 드라마를 통해 신민아와 김영대는 강렬한 케미를 선보인다고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짜 결혼식을 통해 축의금 회수를 시도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26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예정이며, 신민아와 김영대의 축의금 정산을 중심으로 미스테리와 코미디가 공존하는 이야기를 펼치게 될 것이다.
두 배우의 케미와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첫 방송을 기대하며 관심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