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는 강원 영서와 중부 지역을 유세하며 춘천, 원주, 충주를 차례로 방문하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내란수괴의 상왕 정치의 가능성을 봉쇄하는..."
이라고 밝혔습니다.반면에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사법부 장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후보가 아들의 허물을 감추려고 하는 행동에 대해 말하며,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 위기의식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이준석 후보는 또한 "도대체 이런 독재를 어디서 봤냐"며 이재명 후보를 박정희보다 심한 독재로 규정하고, 반드시 막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박정희 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래로 이준석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아들의 허물을 감추려고 하는 행동, 국회의원 제명 등 민주당의 행태에 위기의식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재명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가 독재를 기도하는 것 같다고도 언급하며 이를 반드시 막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에 대해 아들의 댓글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과한 표현에 대해서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잘못 키운 것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계속해서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이재명 후보가 아들의 허물을 감추려는 행동에 대해 위기 의식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더해, 주말 유세에서는 대선 막바지 네거티브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후보는 의혹이 파보면 나라가 뒤집어질 중범죄가 나올 것이라며 반란행위라고 언급했습니다.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 유세에서는 강준현, 박수현, 김상욱 국회의원과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 이해찬 상임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천명 이상이 모여 지지를 표했습니다.
요약하면,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 간의 공방이 점점 심화되고 있으며, 아들의 댓글 논란과 독재 의혹 등을 중심으로 강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선 막바지 네거티브가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