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3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를 호소한 것에 대해 "윤석열=김문수=국민의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준석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를" 호소하며 국민들이 6월 3일 투표소로 가는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는 호소문에 대해 윤석열과 김문수, 그리고 국민의힘을 동일시하면서 호응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이준석 후보는 윤석열과 김문수를 유사시하고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김문수 지지를 위한 댓글작업을 하는 댓글팀과 관련하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를 찬양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것을 조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문수 캠프와의 연관성을 의심하며 댓글작업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그리고 조갑제 대표는 이재명과 김문수 후보 간의 득표율 차이가 400만~600만 표로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또한 이번 대통령 선거는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후보들 간의 득표율 비율이 5:3:1로 형성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요약하면, 이준석 후보는 윤석열과 김문수를 동일시하며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김문수 지지를 위한 댓글작업을 조직적으로 진행하는 댓글팀과의 관련성을 의심하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조갑제 대표는 이재명과 김문수 후보 간의 득표율 차이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