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세리, 이름을 SERI PAK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효민은 결혼식 전후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효민은 결혼을 앞두고 살던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직접 건강 주스와 간장게장 메밀국수를 요리하며 일상을 소개하고, 외출 시에도 전문가 못지않은 헤어와 스타일링에 신경쓴다는 면모를 보였다.

신혼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지만 인테리어가 늦어지면서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효민은 재력가 남편과의 각집살이를 고백하며 이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결혼 전날까지 싸움을 계속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신랑에게 결혼식장부터 잡아둬 당부하기도 했다. 럭셔리한 프러포즈 비하인드 이야기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서, 효민은 결혼식에서 착용한 특별한 드레스와 남편과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지난 4월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가 되었던 그녀는 드레스 선택부터 집 인테리어까지 센스있는 면모를 보여줬다.

‘전참시’ 티아라 효민은 결혼 후 생활과 프러포즈 비하인드 이야기로 팬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특히, 국내에 단 두 벌밖에 없는 드레스 선택 이야기는 더욱 관심을 끌었다.

각집살이를 유지하며 훈남 남편과의 즐거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효민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