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단속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선거사범 2100명 중 70명이 송치되었고, 이 중 8명이 구속되었습니다.
나머지 피의자들은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관여,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 등 5대 선거범죄로 단속된 피의자는 322명이며, 이 중에서도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2022년 20대 대선과 비교했을 때, 선거폭력은 2.2배 증가하고 현수막이나 벽보 훼손 등의 범죄는 3배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선거사범들을 엄정히 단속하고 공정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한 1619명 중 1명을 구속했고, 딥페이크 관련 선거범죄로 적발된 30명 중 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선거범죄로 2100명이 단속되었고, 이들 중 8명이 구속되었습니다.
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이번 선거범죄 단속은 경찰의 노력과 엄정한 조치로 일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거의 공정성을 위해 끝까지 철저히 수사를 진행할 것이며, 시민들의 안전과 국민의 의사를 존중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