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3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를 위해 오전 6시부터 전국적으로 '갑호비상'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갑호비상'은 경비 비상 단계 중에서도 가장 높은 단계로, 경찰관의 휴가가 중지되고 모든 가용 경찰력이 동원될 수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로써 서울 경찰청은 4574개의 투·개표소에 경찰관 1만800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서울경찰청은 2일 정례간담회를 통해 3일 오전 6시부터 갑호비상을 발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갑호비상은 대통령 선거 당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또한 대선 당일 서울 투·개표소에는 총 1만800명의 경찰관이 투입되어 투표 및 개표 과정을 안전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은 또한 대통령 선거 후에도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갑호비상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투표함 회송에는 2만9000명의 경찰관이 추가로 투입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대선 당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 도착까지 '갑호비상'을 유지할 것입니다.경찰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을 맞아 '갑호비상'을 선포하고, 신임 대통령이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선거와 관련한 상황에서 최고 수준의 긴장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선거 당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갑호비상'이 유지될 것이며, 이에 따라 4574개의 서울 투·개표소에 1만800명의 경찰관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경찰은 대통령 선거를 위해 최고 수준의 안전 조치를 취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입니다. 갑호비상이 선포된 3일 오전 6시부터 신임 대통령이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모든 투·개표 과정에서 경찰의 강력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침내, 경찰과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조용한 선거를 진행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