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에 대한 투표율 관련 속보가 있었습니다. 현재 대선 오전 9시의 투표율은 9.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8.1%)보다 1.1%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2017년 19대 대선 때의 동시간대 투표율(9.4%)보다는 0.2%p 낮은 수치입니다. 사전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에 공개되는 투표율에서부터 합산될 예정이며, 이번 투표는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11.5%)이며, 그 다음으로는 경북(10.9%), 충남(10.2%), 대전(10.0%), 경남(9.9%)의 순서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광주는 최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사전투표와는 다른 특성을 보이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이와 같이 오전 9시 기준의 대선 투표율은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유관기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투표율 변화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