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친 후, 국민들에게 중요한 투표라며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소중하게 행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사건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한 조희대 대법원장은 오전 8시30분쯤 서울 한남동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조 대법원장은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대선 본 투표일 3일, 조희대 대법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에게 중요한 투표이니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소중히 행사하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 대법원장은 국민들에게 투표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모든 국민이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뉴스 속보에 따르면 대법원장은 이날 아침 8시30분에 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에게 중요한 투표라며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소중히 행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대선은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선거인 수는 4439만1871명으로, 이 가운데 1542만3607명(34.74%)이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선을 앞두고 법원 판결과 후보자 선출에 관한 논란으로 판세가 뒤흔들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추진하여 법원을 압박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김문수 후보에 대한 새벽 후보 박탈 시도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민들에게 중요한 투표이니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소중히 행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투표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민주주의 사회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행위임을 강조하며, 모든 국민이 이를 책임감있게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