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U-21 대표팀의 툴롱컵 참가를 발표했습니다. 최재영 선문대 감독이 이번 대회에서 팀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U-21 대표팀 명단에는 FC서울에서 활약 중인 김정현 선수와 경남FC의 이찬욱 선수가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수원삼성의 장석환, 충북청주FC의 홍성민, 호남대의 강동현, 고려대의 강민준, 그리고 선문대의 정성우 등이 선발되었습니다.

KFA는 U-21 선발팀을 대표팀이라고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팀이 충분히 강력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3일간의 국내 훈련을 거친 뒤에는 팀이 모리스 르블로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U-21 선발팀은 인도네시아 U-20 대표팀을 꺾으며 국제친선대회에서 꼴찌를 피했습니다. 제주국제대 출신의 김정현 선수와 포항스틸러스 출신의 이찬욱 선수가 팀을 이끌면서 선전을 이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축구협회가 U-21 선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는 FC서울의 선수들과 함께 포항스틸러스 출신인 김정현 선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툴롱컵에 참가하는 U-21 대표팀은 최재영 선문대 감독의 지도 아래에서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