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7일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대선을 위한 중계를 위한 방송사 스튜디오 설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한편, 경남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가 305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또한, 전라남도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1인 피켓 홍보나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순천 조례사거리에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혐오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대통령 선거 후보 3차 TV 토론회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발언으로 토론회의 본질이 흐려지고 깊은 혐오의 균열이 논란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또한, 웨이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특별관을 개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뉴스, 후보자 토론회, 개표방송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역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가 순천 조례사거리에서 1인 피켓 홍보를 진행하며 "투표는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중요한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측면으로는 당근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 정보를 통합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습니다. 대전소방은 28일부터 6월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투·개표소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선거가 국가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이니 모든 유권자들이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충분히 검토하고 투표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가 공평한 선거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