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기준 전국 총선 투표율이 68.7%로, 지난해 총선 투표율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율 등을 합산한 결과입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투표율이 71.5%로 상승하여 전남 지역은 80%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과 지난해 22대 총선 투표율보다 각각 0.4%포인트와 9.7%포인트 높은 결과입니다.
대선 오후 6시 투표율은 76.1%로, 2022년 20대 대선 대비 0.4%포인트 상승하였고, 지난해 22대 총선 투표율과는 9.1%포인트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 지역이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는데, 전남이 81.8%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 6시에는 전국 투표율이 76.1%로 경기와 인천 지역이 각각 76.1%와 74.5%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수도권의 투표율이 전체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 11시의 투표율 또한 18.3%로, 이전 대선과 비교하여 2.3%포인트 상승한 결과를 보였습니다.이어지는 7시 투표율 역시 총선과 대선을 비교하여 상승세를 보였는데, 대구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선의 특징 중 하나로는 투표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점이 돋보였습니다.투표가 종료된 후에는 바로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장에 따르면 출구조사는 매우 많은 샘플 규모로 진행되어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의 적중률을 자랑한다고 합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전체 유권자 중 71.5%가 투표에 참여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 대선과 지난해 22대 총선과 비교하여 각각 0.4%포인트와 9.7%포인트 높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전남 지역은 투표율이 79.3%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과거 총선과는 다르게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 지역이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선거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선과 대선 비교하여 투표율이 상승한 결과를 고려할 때, 이번 대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의지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