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개표 결과 속보지상파 3사인 KBS, MBC, SBS는 대선 개표가 시작된 지 약 2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후 11시를 넘어서 개표율이 30%를 넘었을 때, 이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이겼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대선 투표율은 73.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73.6%)보다 0.3% 상승한 수치입니다.
투표가 끝나는 오후 8시 이후, 투표함을 개표소로 이송하는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개표 방송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현재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 그리고 이준석 후보가 7.7%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개표율이 30%를 돌파한 가운데, 이재명 후보는 48.27%, 김문수 후보는 43.47%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날 11시 13분에 집계된 전국 개표율은 30.01%로 발표되었으며, KBS, MBC, SBS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투표율 측면에서는 오후 5시에 73.9%의 투표율이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 대선보다 0.3% 상승한 결과입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0.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선 결과는 개표가 70~80%로 마무리될 때 최종 결과가 분명히 드러날 전망입니다. 그러나 투표율과 득표율의 격차에 따라 결과 발표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인 51.7%와 김문수 후보의 39.3%로 현재까지 개표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중요한 시간인 대선에서 각 후보자들의 득표율은 국민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