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대통령 선거에서 이준석 후보의 득표율이 7.48%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날 방송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예측된 7.7%보다 약간 낮은 수치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48.53%로 1위, 김문수 후보는 42.94%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출구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로 나타났었는데, 실제 개표 결과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20~50대 유권자들을 압도하며 선두를 유지했지만, 60대와 70대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앞섰습니다.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김문수 후보의 득표율이 64.0%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출구조사는 코리아리서치, 입소스코리아 등의 조사 기관이 협조하여 진행되었으며, 총 1만2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개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인 천하람은 이준석 후보의 저조한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준석 후보가 도전했고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이제는 지방선거를 준비하며 매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후보 역시 "모든 결과와 책임은 제 몫"이라며 이재명 후보에게 국민을 통합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준석 후보의 득표율은 7.7%로 예상됐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이준석 후보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에 비해 저조한 결과를 보인 이준석 후보이지만, 그에게 미래에 향한 열정과 의지를 가진 인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이러한 선거 결과를 통해 이준석 후보의 정치적 모험과 도전을 지켜보게 됐습니다.
그는 선거 결과와 책임을 모두 자신이 짊어지겠다는 각오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준석 후보가 어떤 활동을 펼칠지 주목해봐야 할 시기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