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51.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12.4%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는 7.7%, 권영국 후보는 1.3%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또한, 80%의 개표가 진행된 시점에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48.3%, 김문수 후보의 득표율은 42.9%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분석가들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거의 확실하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세대별로는 50대 이하 전 세대에서 이재명 후보가 앞선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압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를 통해 세대별로 표심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대 이하, 일명 '이대남'은 이재명보다 이준석이나 김문수를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대의 표심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힘 김문수 후보는 '국토종단' 유세를 펼치며 골든크로스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의 선거 운동 기간 중엔 지지세가 특히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지역에서 강했으며, 이 지역들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간의 점차 벌어지는 득표율 차이와 세대별로 갈리는 표심 등 다양한 분석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개표율에 따라 이후의 결과가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