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은 경호처장에 황인권을 임명했습니다. 황인권은 육군 3사관학교 출신으로 육군 제8군단 군단장과 육군 제51사단 사단장을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무총리에는 김민석, 국정원장에는 이종석을 지명했습니다. 김민석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며 국무총리 후보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종석은 전 통일부장관으로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지명되었습니다.또한, 초기 대선 후보 시절부터 경호처 조직에 대한 비판을 받아온 이 대통령은 경호처 조직을 개편하여 국민을 위한 열린 경호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대통령실 대변인 강유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탄력적이고 전문적인 경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또한, 당분간 이 대통령은 경호처가 아닌 경찰 전담 경호대에게 근접 경호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의 근거리 접촉으로 인한 애민히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이러한 인사 발표로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운 정부 체제의 출발을 알렸으며, 황인권 경호처장을 비롯한 새로운 인사들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투명한 경호 시스템을 약속했습니다.리 대통령은 총리와 국정원장, 경호처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선정하여 새로운 정부의 역량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