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고용보험 가입자가 22만6000명 증가하여,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는 증가세를 보였지만 건설업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외국인 고용보험 가입자의 증가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또한, 여수 고용노동지청에 이경근 지청장이 취임했습니다. 이 지청장은 경남 사천시 출신으로 24년 간 공직을 맡아와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서비스 플랫폼 '고용24'를 모바일 앱으로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문인식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고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된 신호를 보이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하향 조정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아울러, 고용노동부는 경기도 화성의 아리셀 화재 관련하여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에 대한 피해지원금으로 대한적십자에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화재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취업지원과 실업급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24'를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손쉽게 취업 관련 정보를 얻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