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최근에 '리박스쿨' 등 31종의 자격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강사 채용 단계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늘봄학교의 과정에 파악되는 문제점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 성향 단체인 '리박스쿨'이 제공한 '늘봄 프로그램'과 관련해 초등학교 264곳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는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가 없다고 합니다.

한편, 교육희망경남학부모회는 "문제의 리박스쿨에서 양성된 늘봄교사들과 프로그램이 경남지역 학교와 아이들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경남교육청이 전수조사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실태를 알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인천시교육청은 '리박스쿨'이 제공한 늘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초등학교 264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의혹이 제기된 초등학교 두 곳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충남교육청은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리박스쿨'과 관련해 도내의 늘봄학교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리박스쿨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들에 대해 신중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함께하여, 대구시교육청은 '리박스쿨'이 제공한 늘봄 프로그램이 운영된 사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교육부는 리박스쿨이 다른 지역에서도 늘봄 강사를 공급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이며, 전국 단위의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부산교육청은 319개교를 대상으로 '리박스쿨' 관련 늘봄 프로그램 운영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한 학교는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제기된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요약하자면, 교육부가 '리박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자격증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청들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교육의 중립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점에 대해 신중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