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해지면서, 새로운 정부 구성을 위해 총리로는 김민석씨, 비서실장으로는 강훈식씨가 유력한 검토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당선이 확실해진 이후 "통합된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함께 한다"며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야당 대표들과의 첫 오찬을 추진하고 있어, 이는 최초로 이루어지는 일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당선 소감에서 이재명 후보는 "증오와 혐오가 아닌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국민들이 맡겨준 사명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는 43%의 개표율에서 737만 1577표(49%)를 획득하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상파 방송사와 JTBC의 출구조사 결과 역시 이재명 후보의 우세가 예상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또한, 이재명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면 민정수석에 '특수통' 출신인 오광수씨가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 변호사는 법무부를 거쳐 현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이재명 후보는 당선이 확실해진 이후 첫 연설에서 "다른 색 옷을 입어도 모두 대한국민이며, 함께 나라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해온 문재인 전 대통령도 "위대한 국민의 선택"이라고 치하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 12.4%p 앞서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구조사에서도 이재명 후보의 선두위를 지키는 모습이 보고되었습니다.이와 같이,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해지면서 새로운 정부의 출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통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