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늘봄학교와 관련된 리박스쿨 등 31종 자격증을 전수조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자격증 제출 여부와 교육 중립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찰은 리박스쿨 대표의 휴대폰을 확보하고, 댓글 조작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는 리박스쿨이 늘봄학교와의 계약을 따내는 과정에 대한 수사로, 극단적인 정치 성향이 지적되어 있습니다.
특히 교육부는 리박스쿨이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으로 사용하려고 허위로 홍보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는 부실한 자격증 관리와 채용 절차를 악용한 사례로 분석됩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초등학교 늘봄학교에서 리박스쿨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례가 있는지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현재는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리박스쿨과 관련된 단체가 늘봄 프로그램과 학교 운영에 관여한 여부를 조사 중이며, 이에 대한 조사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반면 충남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인 늘봄학교에서 리박스쿨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교육부 관계자들은 리박스쿨과 늘봄학교 간의 관련성을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육부 장관인 이주호는 리박스쿨의 자격증 발급 대표가 발행한 매거진에 축사와 칼럼이 실린 것에 대해 언급되었으며, 이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적으로, 교육부와 지방 교육청들은 늘봄학교와 리박스쿨 사이의 관계를 철저히 파악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