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늘봄프로그램 운영 의혹에 대해 확인한 결과, 늘봄학교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운영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최근 2일부터 5일까지 부산 내 초등학교 303개교와 특수학교 12개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한편, '늘봄학교'에서 운영된 강사들이 자격증을 미끼로 삼아 '리박스쿨'과의 관련성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압수수색이 이뤄졌습니다. 실제로 '리박스쿨' 출신 강사들이 올해부터 서울 내 10개 학교에서 12개 프로그램 수업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해당 사안에 대해...교육부는 '리박스쿨'을 비롯한 31종 자격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교육의 중립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교육부는 강사 검증 강화 방안을 마련하며, 해당 단체들의 운영과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검증을 진행할 것입니다. 최근 발생한 논란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한편, 교사 및 학부모 단체들은 '리박스쿨'과 관련된 강사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하며 해당 단체가 초등학교 현장에 양성된 것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사들의 정치적 성향과 댓글 조작 참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리박스쿨' 대표의 휴대폰을 확보하고 댓글 조작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스팔트 우파' 단체와의 연계와 정부 교육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등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해당 단체는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발생한 '리박스쿨'과 늘봄프로그램 운영 의혹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과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인천시교육청은...최근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논란에 대한 조사가 전국 각 지역교육청에서 진행 중이며, 총 17개 시도교육청이 관련 사안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구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교육청에서는 해당 단체와 관련된 늘봄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며...허위 댓글 작업과 늘봄프로그램 운영 의혹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며, 각 지자체 교육청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에 따르면 부산, 대구, 인천 등 다양한 지역에서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의혹과 늘봄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논란이 되고 있는 '리박스쿨'과 늘봄프로그램 관련 의혹에 대한 전수조사가 각 교육기관에서 진행 중이며, 해당 사안에 대한 조사 및 대응이 계속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확인 된 바에 따르면 해당 단체와의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