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주목받는 주전 선수인 배준호(22세, 스토크 시티 소속)가 홍명보호에 소집돼 쿠웨이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22세 이하(U-22) 대표팀에 합류한 배준호가 쿠웨이트전을 대비해 A대표팀에 추가 발탁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집으로 배준호는 U-22 대표팀에서 A대표팀으로 승격하게 되었으며, 이라크전 후 잠시 흩어져 있던 홍명보호로 다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홍명보호 감독은 10일 쿠웨이트전을 대비하여 배준호를 추가 발탁하였으며, 배준호는 8일부터 대표팀에 합류하여 훈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6일에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여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홍명보호는 젊은 선수들의 기용을 예고하며 배준호를 추가 발탁하게 되었습니다.
배준호는 U-22 대표팀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A대표팀과 함께 월드컵 본선을 준비할 예정이며, 홍명보호팀과 함께 훈련을 이어갈 것입니다.이에 따라 U-22 대표팀에서 발을 맞추고 있던 배준호는 오는 8일부터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며, 홍명보호팀은 같은 날 오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한국 축구팬들은 배준호의 추가 발탁 소식에 기쁨을 나타내며 쿠웨이트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번 소집을 통해 배준호가 홍명보호에 추가 발탁되었음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배준호의 A대표팀 합류를 통해 한국 축구 대표팀은 더욱 강화된 멤버로 쿠웨이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