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에서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돌아왔습니다.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손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된 우완 불펜 홍건희가 1군 엔트리에 합류했습니다.
곽빈 선수에 이어 홍건희까지 복귀하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두산은 이날 팔꿈치 부상으로 빠져 있던 내야수 이유찬도 함께 돌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선발투수 곽빈이 복귀했고, 이에 홍건희와 이유찬의 복귀로 팀은 좀 더 강력해졌습니다. NC 다이노스의 손아섭 선수도 왼쪽 내전근 부위를 회복하고 1군으로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두산은 성적 부진으로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곽빈과 홍건희의 부상, 기대에 미치지 못한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이 겹쳐 팀은 9위로 추락했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모든 비난은 내게 해달라"고 몸을 낮추었지만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하게 되었습니다.두산은 이에 대해 조성환 감독대행이 지휘하며 곽빈과 홍건희가 시즌을 완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팀은 조금 더 단단해져야 합니다.두산은 앞으로 홍건희를 비롯한 선수들이 복귀해 팀에 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합니다.곽빈, 홍건희 선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듀산 베어스는 다시 성적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팀이 다시 강력해지길 기대합니다.